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헤드윅 Hedwig and the Angry Inch (2001) * * * 1/2
헤드윅과 토미 [헤드윅과 앵그리 인치]는 오프 브로드웨이에서 2년 동안 롱런했던 무대 뮤지컬의 영화 버전입니다. 존 카메론 미첼과 스티븐 트라스크의 이 뮤지컬은 성전환 수술을 받은 뒤 미군과 결혼해 미국으로 건너간 헤드윅(헤드비히)이라는 성전환자의 이야기입니다. 남편과 헤어진 뒤 록가수로 경력을 시작한 그(녀)는 역시 미군 장교의 아들인 토미와 사랑에 빠지지만 그가 그(녀)의 작품을 표절해 스타가 되자, 그의 뒤를 따라다니면서 그림자 공연을 합니다. 헤드윅의 인생은 대부분 그(녀)의 공연을 통해 이야기되지요. 이 거창한 오디세이의 일부는 자서전적이기도 합니다. 원작자/감독/주연인 존 카메론 미첼이 실생활에서도 드랙퀸이라는 말은 아닙니다. 하지만 미첼의 아버지는 독일 주둔 미군이었고, 미첼도 어린 시절을 독일에서 보냈답니다. 어느 인터뷰에서 미첼은 헤드윅의 모델이 자신의 베이비시터였던 독일 여자였다고 말한 적도 있습니다. 다시 말해, 헤드윅이라는 캐릭터는 실존 인물은 아니지만, 그가 지금까지 살아오면서 쌓아온 기억의 조각들을 짜맞추어 조립한 상당히 개인적인 창조물입니다. 개인적이건, 아니건, 영화는 굉장히 수다스럽습니다. 일단 헤드윅의 개인사에 대해 할 이야기가 굉장히 많아요. 그것만으로도 모자라, 영화는 헤드윅의 이야기를 40여년에 걸친 서구 역사와 결합시키고, 플라톤과 고대 신화에서 가져온 다양한 상징들을 삽입합니다. 영화는 헤드윅의 요란한 화장과도 같은 이런 잡동사니들을 우쭐거리면서 과시합니다. [헤드윅과 앵그리 인치]는 [벨벳 골드마인]의 이야기를 [로키 호러 픽쳐 쇼]의 스타일로 펼쳐보인 듯한 영화입니다. 그러나 이 영화는 앞의 두 영화들과는 다른 면이 있습니다. 조악할 정도로 요란하고 얄팍한 외피와는 달리, 굉장히 강한 감정이 감추어져 있는 것이죠. [헤드윅]의 자기 과시에는 진짜 고통과 사랑의 감정이 담겨 있습니다. 헤드윅의 거창한 화장과 의상도 일종의 위악적 절규처럼 느껴집니다. [헤드윅]은 수많은 자기 모순으로 가득 차 있습니다. 과시적이면서도 수줍고, 천박하고 얄팍하면서도 깊이 있는 감정을 숨기고 있고, 컴컴한 이야기이면서도 그걸 다루는 방식은 밝고 유쾌합니다. 영화는 이런 모순을 해결할 생각 따위는 하지 않고 오히려 부풀립니다. 덕택에 영화는 거의 시적으로 느껴지는 중의적인 아름다움까지 풍기게 됩니다. 존 카메론 미첼에게 이 영화는 첫 감독작인데, 결과는 상당히 좋은 편입니다. 애니메이션, 뮤지컬, 드라마가 뒤섞인 헛갈리는 스타일의 잡탕은 적절한 선에서 통제되고, 영화 끝까지 힘을 잃지 않습니다. 문제가 있다면 영화적 스타일의 치장에도 불구하고 원작이 결국 무대에 종속되어 있는 작품이라는 것이겠죠. 아마 무대에서 봤다면 더 강렬한 경험이 되지 않았을까요? (02/08/02) DJUNA -------------------------------------------------------------------------------- 기타등등 후반에 [로지 오도넬 쇼]의 한 장면이 나오는데, 그건 영화를 위해 따로 찍은 게 아니라, [헤드윅과 앵그리 인치] 무대 뮤지컬이 히트했을 때 존 카메론 미첼이 게스트로 나왔던 에피소드를 그대로 가져온 것입니다. ![]() 이사진은 헤드윅의 한 장면이다. 내가 이사진을 올린이유는, 나도 저 남자처럼 살고싶어서이다. 내가 말하는 남자는 저~~기 왼쪽.......... 나도 남자로 살았으면 좋겠다. 머리 짧게 자르고........ 아니, 해당되는건 여기 여자쪽이겠지? 오른쪽 여자!! 둘다 성이 바꼈다... 정말 환상적으로................... 둘은 서로를 위로할수 있으며, 부족한점을 채워주는 사랑을 나눈다............ 그러고보니, 소년은 울지않는다, 헤드윅, 둘다 공통점이 있다. 나도나도!! ![]() 듀이핀(블랙잭)은.... 이상한 ...누구도 따라할수없는 괴기한 오바액션으로... 같은팀 밴드에서도 쫓겨나고..... 몇년전부터 친구집에서 빌붙어 사는 듀이핀... 친구가 여자친구가 생기자 그 여자는 듀이핀이 방세를 안내면 쫓아버리자고 한다. ![]() 친구는 어렷을때 같이 밴드생활을 했던것같다. 하지만 현실을 받아들이고, 대리교사를 하고있다. 듀이핀은 이제 돈을 벌려하지만.......생각대로 되지 않고........... 어느날, 한통의 전화를 받게 되는데, 그건 바로 친구에게 걸려온 전화이다. 급한사정으로 대리교사를 해달라는 전화였다. 많은 돈을 줄다길래, 친구이름으로 학교로간다. ![]() 듀이핀은 들어오지마자- 내일부터 공부하자고 하고,,,,,,,,내일이 되자, 나가서 놀라고 한다. 겨우겨우 퇴근시간을 기다리며 지겹게 지내고 있는데, 음악시간이되어 애들은 음악실로 가고... 선생님은 화장실 갔다가 우연히 아이들의 연주 실력(첼로,클래식기타,피아노,심벌즈) 을 보게되는데......... 헉; 나도 놀랄만큼의 실력!!!!!!!!!!! 선생님은 놀라하며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기타,베이스,키보드,드럼을 교실로 옮겨놓는다. 다음시간이 되어 아이들은 교실로 들어오고... 선생님은 클래식기타는 쳤던 아이를 부른다... ![]() 그리고 일렉을 가르치고, ![]() 첼로를 쳤던 아이를 불러서, 첼로와 같다며 베이스를 주고는 다른점이 있다면 옆으로 치면된다고한다. 그리고는 베이스를 가르쳐준다. 피아노를 쳤던 아이는 키보드를 치게하고, ![]() 심벌즈를 쳤던 아이는 드럼을 치게한다.......ㅋㅋ ![]() 그래서 완성된게 스쿨오브락!!! Let's rock!!!!!!!!!!!!!!! 나중에, 이론도가르쳐주고, 숙제로 씨디를 주며 많이 들어보라고 하고, 비디오도 보여준다. ![]() 그 선생님이 없었으면 정말 이 영화도 없었을거라 생각된다.... 그 표정 정말 살아있다!!!!!!!!!!!!!!! 나중에 어렵게 공연을 하게된다는..얘기다.. ![]() 들으면 좀 유치할지 모르지만, 아이들의 실력때문인지, 전혀 유치하지 않고, 재미와 감동, 삶의 활력소(??)등등을 주는 영화이다. 영화에 나오는 사랑스러운 아이들.. ![]() 똘망똘만 반장 (매니저이다.) ![]() 반의 날라리.. 공부안하고 논다고 좋아한다.ㅋㅋ(드럼~) ![]() ![]() 보안담당하라는 선생님의 말에, 자기는 스타일리스트하고싶덴데...ㅋ 귀여운것. ![]() 왕따에서 킹카로;; 키보드맨!!! ![]() 오빠부대의 일원, 밴드이름(스쿨오브락)를 지었다. ![]() 스탭을 시켰지만, 백싱어를 하고싶다고 한 아이. 노래를 불러보라고 했더니, 짱잘부른다...;;;; ![]() 첼로 연주했던 아이, 베이스를 맡았다. 너무 이쁘게 생겼다.ㅋㅋ ![]() 우리의 스타, 기타.......... 닭살이 돋을 만큼의 실력.. 4살때부터 배웠덴다..;;;헉;; ![]() 놀라운 컴퓨터 조작하는 실력으로.. 교감선생님을 감시했다. ![]() ;; 누구였더라;;;생각안남;; ![]() 백싱어.. 저기 뒤에 검둥이와 같이 백싱어이다. 나중에 뚱뚱한 아이가 들어옴..ㅋ 노래 짱잘부른다. 그리고 오빠부대들.... ![]() ![]() 밑에사진은 아이들의 락공연때 변신한모습!! ![]() ![]() ![]() ![]() ![]() ![]() ![]() ![]() ![]() 그의 입으로 기타연주하는 소리가 그립다.ㅋ 끼끼끼~치키치키치! Joey Gaydos Jr. ![]() School of Rock 에서 Zach(기타) 역을 맡았죠. 3살 때부터 기타를 쳤고 나중에는 Kyle Neely 에게서 기타레슨도 받았고요. Badd Raquette 라고 자신의 밴드도 따로 있는데요. 그 밴드에서도 기타를 치고요. School of Rock 에서 기타리스트를 오디션 할 때 처음 Joey의 연주를 처음 듣는 순간 너무 좋아서 California로 가서 출연진을 바로 만나봤죠. 요즘에는 자기 이름을 따서 앨범도 낸 것 같네요. School of Rock 에서 나온 듯이 꽤 대단한 91년생 기타리스트 입니다. Kevin Alexander Clark ![]() School of Rock 에서 Freddy(드럼) 역을 맡았죠. 3살부터 어머니가 사온 심벌즈 같은걸 치고 놀다 5학년 때부터 레슨을 받았고 재즈밴드에서도 드럼을 치고 역시 꽤 실력이 좋습니다. Rebecca Julia Brown ![]() 4살 때부터 기타를 쳤고 9살 때에는 라디오에서도 나왔죠. School of Rock 에서 Katie(베이스) 역이고요, 영화를 위해 베이스를 배웠지만 전부터 기타는 잘 쳐서 역시 잘 하는 것 같네요. 거기다가 시카고 음악 협회(Chicago Music Institute) 에서 기타를 공부합니다. Robert Tsai ![]() School of Rock 에서 Lawrence(키보드) 역을 했죠. 라디오 쇼 중에서 From the Top 이란 쇼가 있는데, 클래식 악기를 잘 다루는 아이들이 나오는 건데 여기서 피아노를 쳤죠. 그래서 영화에서 키보드를 치는데 역시 실력 있는 피아니스트 입니다. ![]()
토요일.. 오랜만에.. 비디오를 빌려봤다.
사람들이 헤드윅과 느낌이 비슷한 영화로 제일 많이 뽑아서 그냥 봤더니, 정말...........헤드윅버금가게 하는 영화이다. (내 영화스타일을 이제야 안거지..) ![]() ![]() ![]() 주인공을 소개하자면... 사진을 보면 알겠지만, 남자가 되고싶은 21살 소녀. 남자팬티입고, 머리는 깍고, 팬티안에 양말뭉치를 넣고다니고, 일부러 굵은목소리를 내는 그런 행위... 나도 그에게 반할정도로 매력이 있다. ![]() 사진에서 청자켓에 짧은파마머리의 여자를 통해서 '라나'라는 오른쪽에 노란색긴머리를 만나는데, 서로 사랑하게 된다....... 말하자면, 처음에 남주인공 브랜든이 첫눈에 반하고,(모르겠지만, 난 그렇게 느낌.) 라나도 차쯤차쯤 매력을 느끼게 된다. 저뒤 가운데, 브랜든이 보인다. ![]() ![]() ![]() ![]() 둘이..같이 있는거 보면, 편안하고, 참 순수해 보인다. 여기서 난 궁금중에 사로잡힌다. 이 둘이, 첫 관계를 맺고나서.. 나중에 브랜든이 감옥에 있을때, 여자감옥에 있는것을 보고, 왜 여자감옥에 있냐고 물으니까, 브랜든이 위와 아래 모두 가지고 태어났다면 거짓말을 했다. 근데, 관계를 맺을때, 진짜로 몰랐을까? 브랜든이 어떻게 했는지. 참 궁금하다-_- ![]() ![]() ![]() 밑에서 세번째 사진에 왼쪽에 존!! 오른쪽에 탐!! 가운데 브랜든.. 탐은 그냥 존의 친구이고, 존은 라나의 남자친구이다;;; 존은 정신병원에서도 포기한 상태이고, 보기에도 뭔가 불안정한게, 다혈질에다가, 나중에 브랜든을 폭행에 모자라서 강간하고, 그걸 들킬까 부려워서 죽이고만다....... 이영화를 보면서 느꼈던건, 편의점에서 라나를 봤을때와, 브랜든이 죽고난후..에 나오는 음악;; 마치 영화[빙고]에서 빙고가 더워서 물을 찾을때, 나오는 음악과 느낌이 비슷하다고 생각했다.. 아무튼, 맨 밑에 사진은, 실제인물들이다. 영화주인공과 많이 유사하다.. 가르침이란.... 그사람은 나에게 좋은 의미로, 한마디 툭 내밷은 말이. 나에게는, 우쪽 뇌에서 나오는 기분나쁜 호르몬을 나오게 한다. 그사람은, 귀도 먹고, 내 말도 먹는다. 사람들이 하는말을 함부로 전도하는것은 쉬운일이 아닌데, 그런 말들로 더 악화시키는 그사람. 내가 이렇게 된까닭은, 세번째 남으라는 말때문이 아닌가.. 그런말때문에, 현주언니가 가고................. 나도...........................................................갈꺼다. 말.......말................말........사회생활에 있어서.정말 중요한 말.. 그사람이 말만안했어도.... 내가보기엔 상사 자격이 없다!!! 꼭 나쁘다는 말은 아니고, 나와 안맞는다고할까...........................
7월7일........진짜 혼자다.
예전에 현주언니가 아파서 안나왔던적 빼고는, 이렇게 혼자된건 처음이다. 하지만 앞으로 쭈~욱 혼자다........ ![]() 현주언니.. 안녕~ 하는 거래처는 달라서 하는일도 달랏지만, 그래도 있는것만으로도 위로가 됬었는데....... 집에도 혼자가고, 혼자웃고, 혼자욕하고, 혼자...............해야해- 가슴이 아프다. 일적이 아니라. 친구가 없다는것에 대해....................... 눈물 날것같아. 잡을 손이 없고, 잡히지 않는다............ 허...............토나와- 비디오를 산 기념으로 비디오를 빌려보았다. 제목은, 진주목걸이를 한 소녀... ![]() ![]() 몽상적인 영화라길래 보았는데, 내가 원했던 영화는 아니였다. 하지만, 얻은게 한가지 있다. 아주 유명한 화가인 남자주인공이 여주인공보고 구름을 가리키면서,'저 구름이 무슨색인지 알아?'라고 했더니, 그녀는 '흰색..................................(자세히 보더니..)아니, 흰색,노랑색,회색,파랑색...' 남자주인공은 흐뭇해했다.... 이때부터 사랑이 시작됬던것같다... ![]() 이장면은, 여주인공을 그림을 완성하기 위해 진주귀걸이를 걸어주는 장면이다. 귀를 안뚫은 상태라 남주인공이 뚫어주고있다. 이장면또한 아름다웠다. 다만, 그 화가가 기타선생님하고 닮았다는게 너무 쫌 그랬다;; 여기 주인공은 너무 멋있는데, 선생님생각이 나서 환상이 깨지는....-_- ![]() 화가의 부인은 음산하다며 비꼬았던 그림.. 내가 보기엔 너무 아름답기만하다.....................
뭐야뭐야- 가슴이 철렁!! 아~
전직장 같은팀에 있던 K모씨와 매우 흡사한 사람을 봤다- 빠르게 지나가서 자세히는 못봤지만, 그를 보자마자 얼른숨었다.;;;;;; 별로 마주하기 싫었기때문에; 과연 그사람이 맞는지................... 아 궁금해!! 벌써 두번째인데....... 맞나? 아닌가? 여기에 사는 사람도 아닌데... 아니겠찌? 그래.......아닌거야!!!!!!!!!!!!!!!!ㅠ_ㅜ 맞으면 어떻하지? 날 아는채하면 전광은이 아닌척할꺼야!!!!!!!!! '저는 ........전광은이 아니예요. 저는,,,,,, 바보입니다....OTL' 아냐아냐... 아 모르겠구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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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번 빌려 봐야겠다는 생각을..
by 주연 at 06/27 이거 뭐시다냐.ㅎ_ㅎ; by 룡폐 at 06/01 ㅠ_ㅠ)/ 직접 볼수 있어ㅠ.. by maze at 05/13 야야야야- 거기거기 라는.. by crike at 11/24 나도 갑자기 엑박군이..;; 전.. by crike at 10/26 밑에 사진 엑박군이!;ㅁ; 후.. by maze at 10/25 후후.. 벨이 똘망똘망한 녀석.. by crike at 10/25 화이팅.. ! by crike at 10/15 허허 들키지 않게 조심히-.. by maze at 10/14 캬캬캬 또 가고싶드아;ㅂ;ㅂ;.. by maze at 10/14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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